안녕하세요, 민쓰입니다. 😊
로스쿨에 진학하기 전에 미리 고민했으면 좋았을 질문들이 몇 있는데, 나는 litigation 일을 하고 싶은지, transactional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이 그중 하나입니다.
아직 로스쿨 진학 전을 전제로, 대략 앞으로 7~10년 후 내가 그리는 변호사 이미지를 떠올려 보세요. 법정에서 변론하고 재판 일정 사이클에 기본적인 일상 생활이 맞춰져 돌아가며 재판 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떠올리신 다면 litigator로의 커리어 트랙을 (일단 현재로서는) 목표로 하실만하고요.
나의 성향을 고려할 때 법원에서 재판에 참여하여 변론하는 모습은 잘 상상이 되지 않는다거나 기타 서류와 씨름하면서 예를 들어 고객사의 계약서를 검토, 작성한다거나 고객사가 정부 기관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를 준비하며 관련 법령을 모니터링해서 챙기는 등 법원 밖의 공간에서 주로 비즈니스의 법적 검토 관련 업무를 주로 하는 모습을 떠올리신다면 transactional lawyer로의 커리어 트랙을 (역시나 현재 기준으로) 목표로 하실만합니다.
물론 로스쿨 들어가시고 나서 실제 수업을 들으면서 목표는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지만, 사실 수업을 듣기 전에 이미 각 개인의 성향이나 적성, 관심사나 가치관 등에 따라 어느 정도는 두 커리어 트랙 중 어느 방향이 더 나에게 적합할지에 대해 판단할 수 있습니다. 메타 인지의 일부라고 할 수 있을텐데,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강점이나 성향을 가지고 있고, 어디에 가치를 두고, 무엇을 중시하고,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시간 압박 없이 찬찬히 지금부터,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의 커리어 비전을 고민해 보세요.
참고로 저는 transactional lawyer 트랙이 제게 맞다는 확신이 있었어요. 그리고 비즈니스에 대한 법적 검토를 함에 있어서, 여러 고객사의 비즈니스를 자문하는 일도 물론 멋지겠지만, 그보다는 한 회사의 비즈니스를 A부터 Z까지 전체 사이클을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에 인하우스 변호사 (사내 변호사) 포지션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물론 저와는 다른 성향이나 관심사, 가치를 기반으로 로펌이나 정부 기관 또는 비정부 단체에 소속되어 transactional practice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
법원에서 최선을 다해 고객을 대변해서 변론하는 나의 모습에서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듯 설레인다 하시면 일단 trial advocate 또는 litigator로의 트랙에 문을 두드리고 그 목표 실현에 가까워지기 위한 여러 정보들을 검색, 수집하시면 도움이 되실 텐데요. 특히 litigator 트랙을 염두에 두신다면, trial advocacy 분야의 교육으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로스쿨들의 리스트를 참조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여기 링크에 들어가시면 Trial Advocacy 프로그램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로스쿨들에 대한 기사를 보실 수 있어요.
📁 참조 자료(아래 첨부 파일): Trial Advocacy 명예의 전당에 오른 로스쿨들 리스트
감사합니다.
민스컨설팅 드림
안녕하세요, 민쓰입니다. 😊
로스쿨에 진학하기 전에 미리 고민했으면 좋았을 질문들이 몇 있는데, 나는 litigation 일을 하고 싶은지, transactional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이 그중 하나입니다.
아직 로스쿨 진학 전을 전제로, 대략 앞으로 7~10년 후 내가 그리는 변호사 이미지를 떠올려 보세요. 법정에서 변론하고 재판 일정 사이클에 기본적인 일상 생활이 맞춰져 돌아가며 재판 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떠올리신 다면 litigator로의 커리어 트랙을 (일단 현재로서는) 목표로 하실만하고요.
나의 성향을 고려할 때 법원에서 재판에 참여하여 변론하는 모습은 잘 상상이 되지 않는다거나 기타 서류와 씨름하면서 예를 들어 고객사의 계약서를 검토, 작성한다거나 고객사가 정부 기관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를 준비하며 관련 법령을 모니터링해서 챙기는 등 법원 밖의 공간에서 주로 비즈니스의 법적 검토 관련 업무를 주로 하는 모습을 떠올리신다면 transactional lawyer로의 커리어 트랙을 (역시나 현재 기준으로) 목표로 하실만합니다.
물론 로스쿨 들어가시고 나서 실제 수업을 들으면서 목표는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지만, 사실 수업을 듣기 전에 이미 각 개인의 성향이나 적성, 관심사나 가치관 등에 따라 어느 정도는 두 커리어 트랙 중 어느 방향이 더 나에게 적합할지에 대해 판단할 수 있습니다. 메타 인지의 일부라고 할 수 있을텐데,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강점이나 성향을 가지고 있고, 어디에 가치를 두고, 무엇을 중시하고,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시간 압박 없이 찬찬히 지금부터,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의 커리어 비전을 고민해 보세요.
참고로 저는 transactional lawyer 트랙이 제게 맞다는 확신이 있었어요. 그리고 비즈니스에 대한 법적 검토를 함에 있어서, 여러 고객사의 비즈니스를 자문하는 일도 물론 멋지겠지만, 그보다는 한 회사의 비즈니스를 A부터 Z까지 전체 사이클을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에 인하우스 변호사 (사내 변호사) 포지션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물론 저와는 다른 성향이나 관심사, 가치를 기반으로 로펌이나 정부 기관 또는 비정부 단체에 소속되어 transactional practice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
법원에서 최선을 다해 고객을 대변해서 변론하는 나의 모습에서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듯 설레인다 하시면 일단 trial advocate 또는 litigator로의 트랙에 문을 두드리고 그 목표 실현에 가까워지기 위한 여러 정보들을 검색, 수집하시면 도움이 되실 텐데요. 특히 litigator 트랙을 염두에 두신다면, trial advocacy 분야의 교육으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로스쿨들의 리스트를 참조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여기 링크에 들어가시면 Trial Advocacy 프로그램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로스쿨들에 대한 기사를 보실 수 있어요.
📁 참조 자료(아래 첨부 파일): Trial Advocacy 명예의 전당에 오른 로스쿨들 리스트
감사합니다.
민스컨설팅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