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쓰입니다. 😊
로스쿨에 진학하기 전에 미리 고민했으면 좋았을 질문들로, litigator v. transactional lawyer 이 두 커리어 트랙 중 본인의 성향에 더 맞는 트랙/옵션에 대해 미리 고민해 보시면 좋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로스쿨 지원 서류 중 모든 로스쿨에서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서류로 personal statement(PS, 자소서)가 있는데, 이 PS에 대한 아웃라인을 잡으실 때, 가능하다면 어떤 area of law에서 law practice를 하고 싶으신지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이건 필수는 아니라서 "가능하다면"이라고 bold로 강조해 두었지만, 사실 이력서상 본인의 경험이나 활동들과 접점이 되는 area of law가 있다면 이를 집중적으로 어필하는 방향은 단연 효과적일 겁니다.
지금까지 이력서를 보면 딱히 어떤 하나의 접점이 되는 area of law가 없는 것 같은데 싶으신가요? 이미 지원서를 내시고 결과를 기다리시는 분들을 제외하고, 올해 가을 이후로 로스쿨 지원 계획을 잡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10월 중 지원하신다고 가정하고 현재 3월 말이니까 퉁쳐서 4월이라고 가정하더라도 최소 6개월 이상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 어떤 활동이나 이력에 집중하면 효과적일지, 선택과 집중의 전략을 세우시면 됩니다.
현재 entertainment industry에서 일 하시고 계시는 분들이나, 아직 업무 경험은 없지만 entertainment industry에 관심이 높아서 이 분야로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싶다고 생각하신다면, 지금부터 entertainment lawyer에 대해서 검색도 해 보시고 특히 이 분야에서 높이 평가하거나 필수로 요구하는 스킬이 뭔지도 검색해 보시고 이러한 검색의 꼬리 물기를 거듭하면서 현재 본인의 경험이나 이력과의 접점이나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고민해 보세요.
앞으로 그 형태는 어떻게 변경될지 예측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특성 중 하나가 문화 향유 또는 문화 즐기기라고 생각하면, entertainment law 분야는 AI의 영향을 밀접하게 받으면서도 그 영역을 확장해 가며 흥미로운 이슈들을 꾸준히 만들어 갈 가능성이 다분한 비전 있는 산업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ntertainment law practice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 분야에 대해 파고들어 검색해 보시는 그 첫 단계로 우선 관련 프로그램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로스쿨들에 대한 정보부터 참조해 보시면 어떨까요? 확실히 entertainment industry가 강한 주(state)로 캘리포니아나 뉴욕에 있는 로스쿨들은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데, 그 외 다른 주에 있는 로스쿨들 중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학교들이 있어서, 오히려 이들 학교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학교별 프로그램의 특징이나 강점에 대해 검색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여기 링크에 들어가시면 entertainment law practice에 특화된 로스쿨 프로그램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로스쿨들과 관련된 기사를 보실 수 있어요.
📁 참조 자료(아래 첨부 파일): Entertainment Law 프로그램으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로스쿨들 리스트
감사합니다.
민스컨설팅 드림
안녕하세요, 민쓰입니다. 😊
로스쿨에 진학하기 전에 미리 고민했으면 좋았을 질문들로, litigator v. transactional lawyer 이 두 커리어 트랙 중 본인의 성향에 더 맞는 트랙/옵션에 대해 미리 고민해 보시면 좋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로스쿨 지원 서류 중 모든 로스쿨에서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서류로 personal statement(PS, 자소서)가 있는데, 이 PS에 대한 아웃라인을 잡으실 때, 가능하다면 어떤 area of law에서 law practice를 하고 싶으신지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이건 필수는 아니라서 "가능하다면"이라고 bold로 강조해 두었지만, 사실 이력서상 본인의 경험이나 활동들과 접점이 되는 area of law가 있다면 이를 집중적으로 어필하는 방향은 단연 효과적일 겁니다.
지금까지 이력서를 보면 딱히 어떤 하나의 접점이 되는 area of law가 없는 것 같은데 싶으신가요? 이미 지원서를 내시고 결과를 기다리시는 분들을 제외하고, 올해 가을 이후로 로스쿨 지원 계획을 잡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10월 중 지원하신다고 가정하고 현재 3월 말이니까 퉁쳐서 4월이라고 가정하더라도 최소 6개월 이상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 어떤 활동이나 이력에 집중하면 효과적일지, 선택과 집중의 전략을 세우시면 됩니다.
현재 entertainment industry에서 일 하시고 계시는 분들이나, 아직 업무 경험은 없지만 entertainment industry에 관심이 높아서 이 분야로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싶다고 생각하신다면, 지금부터 entertainment lawyer에 대해서 검색도 해 보시고 특히 이 분야에서 높이 평가하거나 필수로 요구하는 스킬이 뭔지도 검색해 보시고 이러한 검색의 꼬리 물기를 거듭하면서 현재 본인의 경험이나 이력과의 접점이나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고민해 보세요.
앞으로 그 형태는 어떻게 변경될지 예측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특성 중 하나가 문화 향유 또는 문화 즐기기라고 생각하면, entertainment law 분야는 AI의 영향을 밀접하게 받으면서도 그 영역을 확장해 가며 흥미로운 이슈들을 꾸준히 만들어 갈 가능성이 다분한 비전 있는 산업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ntertainment law practice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 분야에 대해 파고들어 검색해 보시는 그 첫 단계로 우선 관련 프로그램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로스쿨들에 대한 정보부터 참조해 보시면 어떨까요? 확실히 entertainment industry가 강한 주(state)로 캘리포니아나 뉴욕에 있는 로스쿨들은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데, 그 외 다른 주에 있는 로스쿨들 중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학교들이 있어서, 오히려 이들 학교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학교별 프로그램의 특징이나 강점에 대해 검색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여기 링크에 들어가시면 entertainment law practice에 특화된 로스쿨 프로그램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로스쿨들과 관련된 기사를 보실 수 있어요.
📁 참조 자료(아래 첨부 파일): Entertainment Law 프로그램으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로스쿨들 리스트
감사합니다.
민스컨설팅 드림